오늘은 통기타 연주 한 곡 들려드릴까 합니다.
쌩초보 한빛이 연주한 곡인데요.
모자라고 어설프지만 봐주실 거지요?
사실 연습은 짬짬이 엄청 했는데요.
막상 촬영한다니까 수도 없이 버벅대고요. 또 팔에 마비가 오더라고요. ㅠㅠ
아무튼 그렇게 연주한 곡입니다.
곡목은 정태춘 님께서 작사, 작곡, 노래까지 한 <서해에서>란 곡입니다.
먼저 보실까요? ^^
https://youtu.be/2ToSSfGqtKA?si=AgbbrDjRja6enZIv
한빛이 연주하고 노래 부릅니다. ^^
이 노래는 원곡자인 정태춘 님도 참 좋고요.
또 배따라기 양현경 님이 부르는 곡도 좋답니다.
양현경 님 목소리를 들으면 없던 서글픔도 생겨날 만한 그런 감성이라서 참 좋아한답니다.
예전에 제가 양현경 님의 음악 이야기를 쓴 글이 있네요.
https://sunnyhanbit.tistory.com/174
가수 양현경, 없던 슬픔도 가슴에서 긁어낸다
요즘은 코로나 영업시간 제한 덕분에 푹~ 쉬고 있는 때라서 나름대로 하고 싶은 것, 보고 싶은 것, 듣고 싶은 것, 맘껏 누리고 삽니다. 시간에 마음 쓰지 않아도 되니 아주 좋네요. 뭐 그렇다고 색
sunnyhanbit.tistory.com
<서해에서> 노래를 생각하면서 어울릴 만한 사진이 뭐 없을까? 하고 찾아보니 태안 꽃지 해수욕장 사진이 떠오르네요.
지난 2016년 태안 꽃지 해수욕장을 찾아갔을 때 찍은 사진이 있어 몇 컷 남겨봅니다.
그런데 아래는
지난 2024년 3월에 태안 나들이 때에 다시 가봤는데 여기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.
넓은 주차장에 상가도 무척 많아졌더군요.
게다가 해수욕장 위에다가 이렇게 넓은 또 다른 호수를 만들어 놓았더군요.
갈매기들이 한 줄로 서서 ~~
신비롭습니다. 하하하
https://sunnyhanbit.tistory.com/396
<찔레꽃> 노래를 부르면 눈물이 난다! - 한빛의 쌩초보 통기타 연주
엄마일 가는 길에 하얀 찔레꽃찔레꽃 하얀 잎은 맛도 좋지배고픈 날 한아름 따 먹었다오엄마 엄마 부르며 따 먹었다오 밤깊어 까만데 엄마 혼자서하얀 발목 바쁘게 내게 오시네밤마다 보는 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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